
새로운 시간표와 함께 시작하는 4학년 2학기.
OCU덕에생각보다 널널해 보이긴 하지만 시험때는 죽겠구나-
벌여놓은 일은 제대로 하고,
현재에 최선을 다할 것.
중요한 시점 이니깐-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싶다-
미여지에서 함께하는 영어회화,
기대되는 보드,
화요일로 옮긴 봉사활동,
교수님이 쿨한 생활과 법률,
조금은 빡셀 것 같지만 또 재밌을것 같아 기대되는 소프트웨어 공학,
첫날부터 말없이 휴강이신 미디어아트개론,
아직은 모르겠는 OCU 두 과목,
시간표만 보면 널널해 보이나-
마지막 학기가 마냥 아쉬운 4학년,
9/3 잡페어, 인방 여인네들 선미&지숙&자영, 인스카&재훈
9/4 잡페어
9/5 오랜만에 징기즐
9/6 오늘미룬 KVO, 신굉과 남산
9/7 빠게 부탁, 소영언니랑 한강
9/8 미디어 여인네들,
9/9 렉텡글,
9/10 엘림시스 미팅
9/11 빠게와 선배들과 한강
... 아직은 여기까지
알아서 시간활용 잘할 것.
마지막이니깐-
취업준비야- 말이 필요없고,
취업, 엘림시스, 씨즌넷, 학업, 사람-
근데 우선 가장 문제는 디자인인데- 잘 할 수 있겠지, 믿어주신 만큼.
근데 너무 일을 별려놨나봐; 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