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맛같은 휴일-
오늘은 좀 더 늦잠도 자고싶은데 늦어도 8시 되면 눈이 떠지는 이 오묘한 신체리듬-
그래도 10시까지 디비적 디비적.
계획한 일들은 많았는데 하나 둘 미뤄지고
저녁에서야 안과 갔다가 창덕궁은 못가고 점프 공연만 참가하게 됬다.
이러한 기회를 준 인사동 너무나 고마움- 히힛

난타도 재밌다는데. 난타도 보고싶다. ㅜ.ㅜ
흑흑- 아직은 여유가 별로 없어 아쉬울 뿐. 엉엉-
집에 오는길 시청에서 민경이 만났다-
둘이 같이 오니깐 금새 안양이야-
민경이랑 사진있는게 별로 없어서 몰래 찍었는데 또 얼굴을 놓쳐버렸다.
만두랑 사진찍기는 하늘의 별따기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