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뭐좀 확인하려고 네이크온 켰는데 예전 스터디때 뵜던 분이 말을 거셨다.웨딩플래너냐고 이것저것 물어보시는데..내가 도움이 될 수 있어 너무 너무 행복했다.이 위험한 웨딩 시장에서 그들을 진행할 수 있어 오늘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늦은 밤이긴 했지만 정말. 그 뿌듯함이란-
이 열정으로, 그들이 행복한 웨딩준비를 할 수있도록 정말 열심히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