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뭐 포장이 좀 그래-
안에도 박스라 박스 보내긴 아까웠나봐;
어짜피 박스로 와도 박스 버리겠지만; ㅋ
쇼핑백을 뜯어보니 이렇게 깔끔한 상자에 담겨있다.
역시, 새 것이라는 느낌이 참 좋다.
구성품은 이렇게-
본체, 배터리 표준형이 2개, 충전거치대, 스테레오 이어마이크, 24핀으로 만들어주는 어댑터,
가장 기본적인 구성이다.
본체의 크기는 카드와 비교했을때 대략 저정도-
군더더기 없어 좋다.
사실 디자인은 그저 그렇다.
다만 내가 원하는 목적에 맞을뿐-
기능에 촛점을 두는 지니님- ![]()
두께감이 좀 있는 편이다. 비교할 대상을 안찍었네;
예전 핸드폰과 비교했을 때, 메탈 인데다 좀 더 두꺼워서 무게감을 준다.
사실 여자보다 남자에게 적합한 폰 같다 ![]()
버튼에 있어서는 그닥 불편한 점은 아직 못찾았다.
우선 당장 불편한 점은 예전 것과 비교했을때 버튼의 위치가 달라졌다는 건데 취소 버튼이 예전 것은 종료 아래에 있었던 것에 비해 SH400은 종료 위에 있어서 혼동한다는 것 쯤..?
자판이 천지인이었는데 싸이언 자판이라는 것,
뭐 근데 예전에 싸이언 써봤으니 또 금새 적응 할 것 같기도 하다.
당분간 문자가 좀 쓰기 힘들겠네-
뭐- 아직 별로 안만져봐서; 일주일 정도 쓰고 후기를 올려야겠다.
요새 핸드폰 보면 다 20핀짜리라 저런 아답터를 달고 다니더라.
귀찮게; 하나 더 달고 다니는게 별로지만 뭐 그래야 하니 어쩔 수 없지.
잃어버리기라도 하면 참 곤란할 듯- 엄마꺼로 하면되나 -_-a
조만간 용산 가서 휴대하기 편한 USB충전 가능한 걸로 하나 사야겠다.
충전기는 들고 다니긴 귀찮아서-
은근 친척들이랑 화상통화 가끔 하길래 3G로 샀는데 잘 나오려나 'ㅡ'
뒷태. 난 요 약간 곡선형의 뒷태가 맘에 들더라. 홍홍-
저 카메라는 200만 화소나 된다네..
폰카가 저정도면 됬지 ![]()
근데 저번에 김반장님과 소영언니의 캔유폰은 카메라 좀 부럽더라.
디카와 맞먹는-
나중에 기회가 되면 'ㅡ'
암튼, 뭐 대략은 이렇다.
아직은 예전 폰도 살아있고, 번호가 별로 맘에 안들어 내일은 번호 변경을 해보려 하니-
내일오전 까진 열심히 만질 일이 없을 듯-
암튼, 정말 튼튼해보이는 알리바이 폰~ 1년 잘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