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계속적인 감탄밖에 할 수 없었던 공연.
맨앞 골드석에 앉아 그들과 호흡을 함께 할 수 있었다.
어쩜 그렇게도 몸이 가벼우신지-!
체조 전공한 사람인줄-
영화에서 보면 와이어 쓰나보다 하는데,
이건 눈앞에서 휘릭휘릭 날라다니는데 정말 놀라지 않을수가없었.
옆에 처음만난 봉사자가
너무 감탄한다며 모라했다 ㅋㅋㅋ
근데 멋진걸 어떻게해 +_+
정말 강추. 강추-





나 앞머리 어쩔-
수습안된다. 머리를 또 하던가 해야지 ㅜ.ㅜ
이번엔 난타가 넘넘 보고싶다-